[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최지우가 딸과 봄나들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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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는 27일 "서촌소풍"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지우는 따뜻한 햇살이 가득한 서촌 거리에서 딸 과 함께 산책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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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포인트가 들어간 올 블랙 의상에 선글라스와 모자로 멋을 더한 최지우는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5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함께 포착된 다섯 살 딸은 키 174cm의 엄마 유전자를 물려받았는지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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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남성과 결혼, 2020년 딸을 품에 안았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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