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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20대의 신체능력에 여전한 기량, 여기에 '넘사벽' 스타성을 갖췄다. 40세인 호날두는 28.9세의 신체나이 판정을 받았다. 연봉이 부담이지만, 이적료가 없는만큼, 매력적인 영입 대상이다. 여기에 클럽월드컵에 출전하려는 호날두의 야망까지 겹치며, 여러 루머들이 양산되고 있다.
또 한 팀이 추가됐다. 멕시코의 몬테레이다. 몬테레이는 인터밀란, 리베르 플라테, 우라와 레즈와 함께 E조에 속했다. 만만치 않은 대진이다. 몬테레이는 최근 세르히오 카날레스, 루카스 오캄포스, 헤수스 코론, 올리버 토레스 등 유럽 무대 경험이 풍부한 선수들을 대거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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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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