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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는 "중국 주류 업체에서 초대해 줘서 맥주공항에 견학을 오게 됐다"라며 윤시윤, 이장우와 중국에서 인사했다. 오랜만에 카메라에 선 윤시윤은 장발에 얼굴살이 쏘옥 빠진 모습이었다. 윤시윤은 지난해 돌연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떠난 근황을 전하며 "4kg가 빠졌다"라고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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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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