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가장 최근 방송된 12화에서는 윤갑의 영혼이 팔척귀에게서 토해지며 핵심 반전이 펼쳐졌고 강철이-여리-이정이 팔척귀의 정체에 접근하는 장면이 엔딩을 장식해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Advertisement
반대로 차청화(영금 역), 김인권(김응순 역)은 이무기 강철이에게 인간의 정을 일깨우는 조력자로 감동을 전하며 서사의 균형을 잡았다. 이들의 감칠맛 나는 연기는 긴장과 따뜻함을 오가며 드라마에 온기를 더했다.
Advertisement
길해연, 한수연, 한소은, 신슬기, 송수이, 기은수, 박재준, 박다온 등도 인간과 귀물의 경계를 넘나들며 몰입감을 극대화하고 있다.
Advertisement
'귀궁' 13화는 오는 30일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