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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현무는 "강릉 중앙시장에 70년 전통의 소머리국밥 골목이 있다"며 로컬 맛집을 찾기로 한다. 그러면서 그는 "지난주에 카리스마 배우 진서연씨를 만났는데 오늘은 더 센 분이 오신다"고 예고한다. 이후 전현무-곽튜브는 '강릉 핫플' 월화거리에서 '먹친구' 김성균을 만나고, 공복인 그를 위해 곧장 시장으로 간다. 이곳에서 세 사람은 시민들이 '강추'한 35년 전통의 한우 수육-국밥 맛집을 최종 선택한다. 김성균은 이 식당의 대표 메뉴인 수육과 국밥을 한 입 먹자, "와~ 이건 진짠데!"라고 감탄하고, 전현무도 "서울에선 절대 못 먹는 음식"이라며 오랜만에 '코 박고' 먹방을 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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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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