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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난 당당하다. 지금까지 열심히 해서 날 찾아준 손님들에게도 당당하다"라며 "나한테 DM, 댓글 달았던 사람 다 추적 중이다. 전화 걸어서 사과해라"라고 경고했다. 이어 "아이디를 바꾸던 댓글 창을 닫던 내 자유 아니냐. 얼굴 까고 이야기하자. 와라. 난 강약약강 제일 싫어하는데 괴롭혔으면 노는 애들한테 뭐라고 했지 뒤에서 비겁한 짓 이딴 글 올린 너 같은 애들이 하는 짓이 지금 폭행 아니냐. 네가 당당하면 이쪽으로 와라"라며 주소까지 직접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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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고OO 학폭 피해자들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파문이 일었다. 작성자는 특정 배우의 과거 이름, 나이, 학교 등 상세한 정보를 통해 사실상 고민시를 지목했다. 이 과정에서 고민시와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A씨도 연루됐으며, A씨가 운영 중인 매장과 SNS 계정 등 개인 정보까지 공개되며 논란은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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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u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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