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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사진과 함께 생전 최정우와 찍은 사진을 게재하기도. 사진 속 최정우의 미소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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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는 연극배우로 데뷔했으며 영화, 드라마를 통해 무게감 있는 역할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겨왔다. 영화 '투캅스2', '친절한 금자씨', '추격자', 드라마 '주군의 태양', '찬란한 유산', '내 딸 서영이'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최근까지도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 KBS2 '수상한 그녀'에 출연해 시청자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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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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