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몸매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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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에 "날이 좋아서. 모두들 무탈한 하루 보내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파란색 셔츠와 반바지 셋업에 하늘색 단화를 매치한 시원한 여름 패션으로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뽐냈다. 특히 출산 49일 만에 드러낸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손담비는 "아이고 힘들다 힘들어"라는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모습도 공개했다. 브라톱과 짧은 레깅스를 입고 운동에 몰두한 모습에서 끊임없는 자기관리의 노력이 엿보인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며 지난해 시험관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 지난달 득녀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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