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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최희는 첫째 딸의 학습지 숙제를 봐주며 워킹맘의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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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최근에 남편이랑 좀 서먹서먹했는데 풀고 넘어가겠다. 육아하다 보면 교육관, 육아관으로 부딪히고 싸우게 된다고 하지 않느냐"면서 "근데 저는 남편 말이 맞는 것 같아서 크게 싸움은 안되고 제가 짜증을 냈다가도 수긍이 가서 금방 풀어지긴 한다. 하지만 남편이 아이들에게 좀 더 살가운 애정 표현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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