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유시민 작가의 '청춘의 독서'가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2주째 정상을 지켰다.
교보문고가 30일 발표한 5월 넷째 주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청춘의 독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결국 국민이 합니다'를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김영하의 '단 한 번의 삶'은 지난주보다 한 계단 상승한 3위를, 한강의 '빛과 실'은 한 계단 떨어진 4위를 기록했다.
양귀자 소설 '모순'은 지난주보다 2계단 올라 5위다. 떨어질 만하면 다시 오르는 뚝심을 발휘하며 1년 넘게 차트에서 롱런하고 있다.
한강의 '소년이 온다'는 7위, 정대건 '급류'는 9위, 구병모 '파과'가 10위를 차지하는 등 소설이 강세다. 문단의 기대주로 손꼽히는 성혜나의 단편 소설집 '혼모노'는 5계단 상승한 17위다.
◇ 교보문고 5월 넷째 주 베스트셀러 순위(5월 21일~27일 판매 기준)
1. 청춘의 독서(유시민·웅진지식하우스)
2. 결국 국민이 합니다(이재명·오마이북)
3. 단 한 번의 삶(김영하·복복서가)
4. 빛과 실(한강·문학과지성사)
5. 모순(양귀자·쓰다)
6. 이로운 보수 의로운 진보(최강욱·한겨레출판사)
6. 흔한남매 19(흔한남매·미래엔아이세움)
7. 소년이 온다(한강·창비)
8. 흔한남매 19(흔한남매·미래엔아이세움)
9. 급류(정대건·민음사)
10. 파과(구병모·위즈덤하우스)
buff2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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