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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한국 시장에 공식 발표된 더 뉴 컨티넨탈 GT는 고객의 주문을 접수하고 영국 크루(Crewe)의 벤틀리 드림 팩토리에서 수제작 공정을 거쳐 생산된 뒤 마침내 한국의 도로에 상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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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슐릭(Christian Schlick) 벤틀리모터스코리아 총괄상무는 “벤틀리가 지향하는 ‘지속 가능한 럭셔리’의 정수가 담긴 더 뉴 컨티넨탈 GT를 한국 고객들에게 인도하게 되어 기쁘다”며, “더 뉴 컨티넨탈 GT를 시작으로 연내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 라인업을 완성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드라이빙 경험과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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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컨티넨탈 GT에 탑재된 울트라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600마력(PS)을 발휘하는 4.0L V8 트윈터보 엔진과 190마력(PS)을 내는 전기 모터의 조합으로 시스템 출력 782마력(PS), 시스템 토크 102.0kg.m를 내뿜는다. 이는 일반도로용 벤틀리 역사 상 가장 강력한 성능으로, 0-100km/h 가속은 3.2초 만에 마무리되며, 최고속도는 335km/h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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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컨티넨탈 GT는 이상적인 무게배분과 더불어 차세대 벤틀리 퍼포먼스 액티브 섀시(Bentley Performance Active Chassis) 기술이 적용돼 퍼포먼스와 핸들링, 승차감 등 모든 측면에서 이상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벤틀리 퍼포먼스 액티브 섀시에는 ‘벤틀리 다이내믹 라이드’, ‘올 휠 스티어링’과 eLSD, 차세대 ESC 컨트롤 소프트웨어가 포함된다. 특히 새로운 트윈-밸브 댐퍼 시스템과 듀얼 챔버 에어 스프링은 압축 및 리바운드 댐핑 압력을 독립적으로 제어해 최상의 승차감을 완성했다.
이번에 고객 인도가 개시되는 더 뉴 컨티넨탈 GT는 모터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스피드(Speed)’, 궁극의 럭셔리를 지향하는 ‘뮬리너(Mulliner)’ 등 두 가지 파생모델이다. 더 뉴 컨티넨탈 GT 스피드는 호랑이의 발톱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22인치 휠과 다이내믹한 감성을 강조하는 디테일로 구성되며, 더 뉴 컨티넨탈 GT 뮬리너는 시그니처 ‘플로팅 다이아몬드’ 그릴과 화려한 크롬 피니시, 새로운 다이아몬드 퀼팅 패턴 등으로 차별화된 럭셔리 감각을 구현한다.
더 뉴 컨티넨탈 GT의 국내 공식 판매 가격은 더 뉴 컨티넨탈 GT 스피드가 3억 4,610만 원, 더 뉴 컨티넨탈 GT 뮬리너가 3억 7,400만 원(모두 부가세 포함, 옵션에 따라 가격 상이)부터 시작된다.
송문철 에디터 mc.song@cargu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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