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붐이 "장공장장으로 활동 중인 줄 몰랐다"고 하자 장윤정은 "이명화 씨의 '진짜배기'가 첫 곡인데 부끄러워서 비밀리에 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날 출연진은 '어머나' 팀과 '이러지 마세요' 팀으로 나뉘어 무대를 펼쳤고 장윤정은 심사위원이자 선배로서 후배들의 무대를 진심으로 응원했다. 김홍남의 무대에 "점수 주기 어려울 만큼 너무 잘한다"고 감탄했고, 정서주의 '초혼' 무대에는 "음색이 너무 좋다"며 진심 어린 호평을 남겼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