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사 1루 상황에서 플로리얼이 손주영의 3구째 공을 받아쳐 우중간으로 타구를 날렸다. 담장을 향해 날아가는 타구는 워닝트랙을 향해 날아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화만 만나면 펄펄 나는 박해민의 수비에 당한 선수들은 갑작스러운 상황에 모두 어안이 벙벙해졌다. 플로리얼은 '또 너냐?'라고 말하듯 걸음을 멈춰 선 채 박해민을 바라보다 허탈한 웃음을 짓고 말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