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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독박즈'는 2년 만에 온 대만 스펀 마을의 익숙한 풍경에 반가워하면서 감격에 젖는다. 장동민은 "우리 '독박투어' 하면서 앞으로 '언제 여길 다시 오겠어'라는 말은 이제 못 하겠네~"라며 행복해하고, 유세윤은 "그때 준호 형만 (스펀 마을에) 못 왔는데, 이제 곧 결혼도 하니까 소원 제대로 빌어야지~"라고 말한다. 당시 '독박즈'는 스케줄상 반나절 일찍 떠난 김준호를 제외하고 스펀 마을에서 천등을 날리며 소원을 빌었는데 "그때 빈 소원이 모두 다 이뤄졌다"며 시즌4를 맞아 다시 한 번 대만을 찾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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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는 6월 7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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