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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이하 한국시각) 충격적 소식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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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은 자이언이 듀크대 신입생 시절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지속적으로 학대, 위협, 강간 행동을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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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NBA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뉴올리언스에 입단한 자이언은 르브론 제임스와 비견되는 재능을 지녔다고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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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부상으로 인한 고질적 내구성 문제가 있다. 게으른 비 시즌 훈련태도도 도마에 올랐다. 과체중 논란에 매번 시달리고 있다.
결론이 어떻게 날 지 모르지만, 자이언에 대한 소송도 확실히 부작용이다.
뉴올리언스의 결론도 중요하다. 자이언을 차세대 에이스로 계속 데리고 갈 것이지, 트레이드를 통해 새로운 길을 모색할 지에 대한 기로에 서 있다.
때문에 이번 여름 트레이드 시장에 자이언이 나올 수 있다는 루머가 계속 확신되고 있다.
하지만, 뉴올리언스 농구운영담당 부사장으로 새롭게 임명된 조 듀마스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이언 윌리엄슨을 주축으로 팀을 꾸려나갈 것'이라고 명확하게 답변했다.
조 듀마스 부사장은 '뉴올리언스 펠리컨스가 윌리엄슨을 중심으로 팀을 꾸려나갈 뿐만 아니라, 윌리엄슨에게 팀을 대표할 임무를 부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자이언과 정말 좋은 대화를 나눴다. 점심, 저녁을 먹고 플레이오프 경기도 함께 봤다. 모든 것을 다했다. 정말 솔직한 대화를 많이 나눴다. 직접적이고 진솔한 대화들이었다. 우리는 자이언과 함께 나아갈 것이다. 그는 앞으로도 우리의 중심축이 될 것'이라고 확언했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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