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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김규빈, 남자 다 됐네…글로벌 매거진서 단독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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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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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김규빈이 중국 유명 패션 매거진 단독 커버를 장식하며, 현지 내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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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CHIC는 오늘(5일) 낮 공식 SNS를 통해 김규빈이 장식한 커버 3종을 게재했다.

'LAZY SONG'이라는 콘셉트 아래, 김규빈은 일시정지 버튼을 누른 듯 평화로운 무드 속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각 커버는 김규빈이 지닌 가장 순수한 리듬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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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내추럴한 분위기 속에 김규빈의 한층 깊어진 눈빛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품고 있다. 성숙해진 청춘의 단면을 찬란히 빛나는 비주얼로 그려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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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CHIC
김규빈이 속한 제로베이스원은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SE)'로 미국 빌보드 3개 차트에 8주간 이름을 올리며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제로베이스원은 '이머징 아티스트'에서 지난주보다 순위가 상승하며 역주행을 기록했다. 이들은 앞서 '블루 파라다이스'로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에 28위로 첫 진입, 5세대 K-팝 그룹 중 최고 순위를 경신하며 명실상부 '글로벌 톱티어'로 등극했다.

사진 제공=CHIC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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