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SBS 수목드라마 '사계의 봄'에서 이승협이 '더 크라운' 새 리더로 첫 등장하며 조앤조 엔터를 뒤흔든다. 충격적인 데뷔와 함께 벌어질 파란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에서 서태양(이승협)이 '더 크라운' 새 멤버로 합류하며 조앤조 엔터에 파란을 일으켰다. 지난 6회에서 서태양은 김봄(박지후)을 향한 질투로 인해 '더 크라운' 새 멤버로 전격 합류하며 깜짝 엔딩을 선사했다. 비밀 연습을 거쳐 모든 미디어 채널에 공식 데뷔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오는 11일 방송될 7회에서는 서태양이 '더 크라운' 리더로서의 각오를 드러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뽐낼 예정이다. 극 중 서태양은 데뷔 영상이 공개된 직후, 직접 모습을 드러내 조앤조 엔터 직원들과 '더 크라운' 멤버들 앞에서 정식 인사를 건넨다. 조대표(조한철)와 조지나(한유은)는 서태양의 등장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박수를 보낸다. 그러나 기존 멤버 썬더(김신), 이노(서동성), 카디(크루)는 충격에 빠진 표정으로 서태양을 바라보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노트북을 보던 직원들과 휴대폰을 확인하던 이노 등 멤버들이 갑자기 웅성거리기 시작하며 새로운 사건의 서막을 알렸다. 과연 서태양의 '더 크라운' 데뷔 첫날 무슨 일이 발생했는지, 그의 합류가 어떤 후폭풍을 불러올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사계의 봄'은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