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동상이몽' 송재희♥지소연 부부의 럭셔리 하우스가 공개됐다.
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쌍둥이 임신 소식과 함께 'NEW 운명커플로 합류한 '배우' 송재희♥지소연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송재희 지소연 가족의 집이 공개됐다.
널찍한 거실 통창으로는 한강뷰가 한 눈에 들어와 눈길을 끌었다. 특히 벽지는 물론 집안 모은 가구들이 올 화이트여서 감탄을 자아냈다. 화면으로 집을 구경하던 MC 김숙은 "집이 너무 깨끗하다. 모델하우스 같다"며 놀라워했다.
딸의 방도 깔끔 그 자체였으며, 작업실과 세 식구 침실은 깔끔한 정리는 기본 컬러풀한 소품들까지 갖춰져 시선을 모았다.
청소는 송재희 담당이라고. 그는 "살림을 제가 맡아서하니 청소도 열심히 한다"면서 "집이 더러우면 자기 마음이 더러운 거라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청소 철학을 밝혔다. 송재희는 귀가 후 아내의 가방 정리는 물론, 신발까지 닦아주는 '깔끔 남편' 면모를 보였다.
한편 이날 지소연은 배우에서 광고 대행사 CEO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소연은 광고 대행사 사업 시작 3년 만에 '자본금 0원'에서 '연매출 10억' 달성이라는 어마무시한 성과를 거뒀다고. 심지어 지소연은 "현재 사업을 좀 더 확장하고 싶다. 테마 펜션이나 임대 사업을 하고 싶다"고 더 큰 목표를 드러냈다. 이에 지소연은 고양시 소재 시세 33억 모텔 임장에 나서기도 했다.
송재희는 "감사하게 아내가 이사라는 직군을 줬다. 회계일을 담당하고 있다. 아내가 이렇게 많이 번다는 걸 눈으로 확인하니 존경심이 든다"고 밝혔다. 또한 송재희는 "아내가 남자들의 로망인 포르쉐911을 사줬다"고 자랑해 남성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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