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전지현의 20대 대학생 시절 사진이 온라인을 통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빛나는 이목구비와 청순한 매력이 담긴 과거 모습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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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반인 기죽이는 전지현 20대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전지현의 대학생 시절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전지현은 강의실에서 밝은 미소로 브이 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교수님과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모습도 포착됐다. 당시 사진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하나 없는 피부, 작은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연예인 포스를 발산했다.
사진은 각종 커뮤니티로 퍼져나가며 "너무 예쁘다", "지금이랑 똑같네", "완전 최고", "남편은 좋겠네", "멀리서도 눈에 띈다" 등 다양한 반응을 일으켰다.
한편 전지현은 올해 하반기 디즈니+ 드라마 '북극성'에서 전 유엔대사이자 외교관 문주 역으로 강동원과 함께 거대한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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