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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각종 커뮤니티로 퍼져나가며 "너무 예쁘다", "지금이랑 똑같네", "완전 최고", "남편은 좋겠네", "멀리서도 눈에 띈다" 등 다양한 반응을 일으켰다.
한편 전지현은 올해 하반기 디즈니+ 드라마 '북극성'에서 전 유엔대사이자 외교관 문주 역으로 강동원과 함께 거대한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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