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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왕중왕전 출전선수 선발 기준은 올해 1~25회차까지 평균 득점 상위 12명(최근 6개월 내 사전 출발 위반 선수 제외)이다. 12명의 선수는 18일 6명씩 두 경기로 나누어 예선전을 치른 후, 각각의 예선전에서 1∼3위를 차지한 6명의 선수가 19일 15경주에서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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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교체의 주역이라 할 수 있는 조성인(12기, A1), 김민준(13기, A1), 김완석(10기, A1)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전력이다. 세 선수 모두 출발 반응 속도가 상당히 좋고, 경주 운영도 탁월한 최정상급 강자다. 최근에 있었던 큰 대회에서 번갈아 우승, 준우승을 차지한 선수들이기에 이 선수 중에서도 얼마든지 우승자가 나올 수 있다. 지난 4월 대회에서 깜짝 3위를 차지한 이동준(8기, A1)과 출발 감각이 뛰어난 서 휘(11기, B2), 지난해 경정 최초로 왕중왕전과 그랑프리를 석권한 김민천(2기, A1) 등도 이번 왕중왕전에 도전할 만한 이름들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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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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