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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가 생활화되면서 학생들의 독서량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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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연간 독서량도 2013년 39.5권에서 34권으로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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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독서량이 감소했지만, 독서의 중요성은 사회적으로 강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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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대전시의회에 따르면 박주화(중구1) 대전시의원은 '대전시 도서 구입비 지원 조례'를 대표로 발의했다.
도서 구입비를 지원받은 청소년들은 대전 지역 서점에서만 책을 구입할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박 의원은 "청소년이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정책을 통해 지식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문학적 깊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조례를 발의했다"며 "조례를 통해 지역 서점 등 골목상권에 작지만 의미 있는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sykim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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