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수원삼성이 오는 15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인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16라운드 홈경기를 '도이치 모터스 브랜드데이'로 지정했다.
수원 구단은 12일 '오랜시간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온 도이치 모터스와의 이번 협업은, 시즌 주요 경기 중 하나로 꼽히는 이번 홈경기를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이날 도이치 모터스 권혁민 부회장의 시축 및 인사말을 시작으로, 도이치 모터스가 선정한 5월 MVP 시상식, 에스코트 키즈, 하프타임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장 외부 중앙광장에는 도이치 모터스 프로모션 부스가 설치되어 BMW X3, i4, 5시리즈와 같은 베스트 셀링 차량이 전시된다. 관람객들은 차량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선수단 팬 사인회도 예정되어 있어 팬들과의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도이치 모터스 임직원을 위한 특별 초청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스카이박스와 블루라운지에서는 케이터링 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제공되어, 보다 특별한 관람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수원과 인천의 맞대결은 2025시즌 K리그2의 판도를 가를 빅매치로 주목받고 있다. 양 팀은 나란히 12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리그 1·2위를 유지하고 있어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11일 오후 2시에 시작된 일반 예매에서 원정석까지 모두 매진되며, 약 1만5000석 규모의 1층 좌석이 전석 매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구단은 2층 좌석을 추가로 개방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도이치 모터스 브랜드데이' 경기는 지난 3월 인천이 수원과의 경기에서 세운 K리그2 최다 관중 기록(1만8173명) 경신은 물론, K리그2 최초의 2만 관중 돌파 여부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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