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귀여운 아들의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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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는 16일 "오늘도 받는 소지품 검사"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는 손연재 아들 준연 군의 뒷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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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거실 한 가운데에 자리 잡고 앉아 작은 손을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아들. 알고보니 엄마 가방 안이 궁금했던 듯 가방 속에 손을 넣으며 구경 중이었던 것. 한 껏 집중한 아들의 뒷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아들의 귀여운 모습을 놓칠 수 없었던 엄마 손연재는 바로 카메라를 켠 채 아들의 모습을 담았다. 이어 손연재는 자주 있었던 일이라는 듯 "오늘도 받는 소지품 검사"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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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손연재는 유튜브 채널을 오픈하고 소통에 나선 가운데 아들 준연 군의 얼굴 뿐만 아니라 아들의 방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 비연예인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소재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72억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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