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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에는 근로자 대상으로, 지난해에는 근로자를 비롯해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단기간 운영을 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참여 확대를 위하여 안전 메아리를 연중 상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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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안전보건 관계자는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사업장에 방문하는 모든 분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사업장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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