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울산 울주군 서생초등학교 이전 개교 기념으로 미래 꿈나무 육성 지원을 위해 1천만원 상당 도서(147종 892권)를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새울원자력본부가 지원한 도서는 과학과 환경, 진로 관련 초등학교 필독 도서다. 이들 책은 새롭게 개관한 교내 도서관과 북카페에 비치된다.
최승유 서생초등학교 교장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새울원자력본부의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드리며 기증 도서는 학생들의 독서문화 활성화와 인성 교육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소유섭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서생초등학교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64세' 김장훈, 담배 심부름 부탁하는 고등학생에 "나도 중3때부터 피워" -
이경실, 이성미 子 레스토랑서 환갑잔치…눈물바다 된 현장 "다음은 박미선 차례" -
"소인 아녜요"..'11kg 감량' 홍현희, 애들 틈에서도 뼈말라 체구 '위화감 無' -
조정석♥거미, 수년째 해명 중.."사실 결혼식 안 올려, 왜 초대 안했냐 오해받기도" -
최시훈, 에일리♥ 시험관 주사놓다 '초유의 실수'.."병원서 놀라, 걱정 커" -
'화폐개념 논란' 이준, 뒤늦게 억울함 풀리나.."사실 헬스장 운영, 직원 월급 잘 안다" -
'6년 캐스팅 無' 김승현, 상금 300만 원 걸린 콘홀 대회 출전 "1등할지도 몰라" -
박경혜, 깜짝 고백 "카페 알바 중 이상형 손님 만나, 용기내볼 생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