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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3년 공개된 '소년시대' 시즌1은 충청도 농고를 배경으로 한 유쾌한 사투리와 통통 튀는 캐릭터들로 단숨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공개 직후 쿠팡플레이 최고 시청량을 기록했고 첫 주 대비 시청량이 무려 2,914% 상승하는 등 파격적인 성과를 냈다. 누적 리뷰 수만 59만 건을 넘기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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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는 전작에 이어 이명우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는다. 이 감독은 "시즌1의 뜨거운 성원 덕분에 또 한 번 '소년시대'를 이어갈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새로운 무대인 수산고를 배경으로 더 다채롭고 입체적인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겠다. 유쾌하면서도 진심 어린 성장의 순간들을 그려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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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