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안정환 이혜원 부부가 발리로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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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은 23일 "Bali 오랜만!"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혜원 안정환은 발리로 여름 휴가를 떠난 모습. 두 사람은 발리의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여행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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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두 아이의 엄마인 이혜원은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수영복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과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200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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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현재 채널A '선 넘은 패밀리'에서 공동 MC로 활약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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