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18세 연하 아내 서하얀과 키차이를 실토했다.
임창정은 지난 2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야니야(아내 애칭) 굽 높은 거 신으니까 키 차이 너무 난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임창정은 아내 서하얀과 함께 한 산 위 전망대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편한 복장의 부부는 꽤 큰 키차이를 느끼게 해 눈길을 끌었다.
서하얀은 키가 176cm로 알려졌고 임창정은 프로필상 171cm로 기록돼 있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2017년 서하얀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지난해 임창정은 주가조작 연루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했지만 무혐의 처분을 받고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를 발표하며 가수로 컴백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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