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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건 뭐든지 하는 행동대장 오관석 역의 류승룡, 돈 맛에 눈 뜬 신출내기 오희동 역의 양세종, 그리고 돈 냄새를 맡고 온 부산 도굴꾼 김교수 역의 김의성까지. '파인: 촌뜨기들' 속 도자기를 캐러 바다로 향하는 세 인물이 이번에는 '보물' 감정에 직접 나선다. 세 배우가 출연하는 KBS1 'TV쇼 진품명품'은 세월 속에 묻힌 고미술품의 가치를 발굴하고, 전문 감정위원의 예리한 시선을 통해 진가를 확인하는 대표 시사교양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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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배우 조합으로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은 오직 디즈니+에서 오는 7월 16일 3개, 7월 23일 2개, 7월 30일 2개, 8월 6일 2개, 8월 13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1개의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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