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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되는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이하 '태계일주4') 최종회에서는 티베트 불교의 숭고한 의식 '오체투지'에 도전하는 세 남자의 여정이 공개된다. 삼 형제는 샹그릴라에 도착, 수천 년 역사 속을 걷는 이 특별한 수행에 온몸을 던지며 버킷리스트의 마지막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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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시언은 "간절히 바라는 소망이 있다"며 수행을 멈추지 않는 이유를 고백한다. 고산 지대의 숨 막히는 환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오체투지를 이어가는 그의 진심 어린 장면은 이날 방송의 감정선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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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고도 여정을 마무리하는 감동의 피날레는 30일 밤 9시 10분 MBC '태계일주4' 최종회를 통해 공개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