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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한국문학 미래가 될 젊은 작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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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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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근현대문학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성북근현대문학관 '내 인생 자서전 그림책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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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 예스24 '젊은 작가' 선정 투표 = 예스24는 '한국문학의 미래가 될 2025 젊은 작가'를 선정하는 독자 투표를 7월 15일까지 진행한다.

문학 편집자 등 각계 전문가들의 추천으로 강보라, 김기태, 백온유, 성혜령, 이유리, 예소연, 장진영, 조예은, 한여진 등 20명이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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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 11회를 맞은 행사다.

김애란(2015), 정유정(2016), 조남주(2017), 최은영·안희연(2018), 김금희(2019), 손원평(2020), 김초엽(2021), 천선란(2022), 이슬아(2023), 성해나(2024)가 역대 수상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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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홈페이지를 비롯해 전국 예스24 오프라인 매장 내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 내 인생을 그림책으로 = 성북근현대문학관은 '내 인생 자서전 그림책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최근 출판기념회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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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6주에 걸쳐 교육받으며 자기 인생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풀어내 한 권의 책으로 만들었다.

이 그림책들은 현재 성북근현대문학관 자료실 열람 공간에 비치돼 누구나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나윤지 성북근현대문학관 학예사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자신을 표현하고 문화예술을 통해 삶의 의미를 확장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buff2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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