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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29일 중국 저장성 취저우에서 열린 통합 예선 일반조에서 강동윤·신민준·원성진·송지훈·나현·박상진 9단이 본선 티켓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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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기대를 모았던 여자조에서는 김은지·김채영 9단이 예선 결승에서 각각 중국의 우이밍 6단과 탕자원 6단에게 패해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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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일반조에 40명(프로 33명·아마 7명), 여자조 13명, 시니어조 5명 등 총 58명이 출전해 7명이 본선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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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전기 우승자 신진서 9단과 변상일(국제대회 우승 시드) 9단과 안성준(국가대표 상비군 시드) 9단이 본선에 직행한다.
16강전은 오는 10월 8일 열린다.
란커배 우승 상금은 180만위안(약 3억4천200만원)이며, 준우승 상금은 60만위안(약 1억1천400만원)이다.
중국 바둑 규칙을 적용해 덤은 7집 반이며, 제한 시간은 각자 2시간에 1분 초읽기 5회다.
shoel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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