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작곡가 주영훈이 긴급 수술에 들어갔다.
이윤미는 1일 "긴급 수술 중"이라면서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긴급 수술을 받기 위해 병원 침대에 누운 채로 수술실로 이동 중인 주영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이날 이윤미는 "복통이 심해서 걸을 수 없어 119 구급차로"라면서 복통으로 인해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 중인 주영훈의 모습을 공유했다.
이때 심한 복통으로 인해 얼굴이 굳어 있는 주영훈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걱정이 쏟아졌다.
당시만 해도 위경련 인 줄 알았다는 이윤미. 이후 링거를 맞고 나아진 주영훈은 병원을 나왔지만, 새벽 오한과 고열로 다시 응급실로 향했다. 이에 결국 주영훈은 병원에서 CT 촬영을 진행, 검사 결과 긴습 수술을 진행하게 됐다.
이윤미는 "걱정해주시고 기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씩씩하게 수술 잘 받고 와라"면서 수술 중인 남편을 기다리며 걱정을 쏟아냈다.
이어 그는 "이렇게까지 안해도 충분히 기억 남은 여행인데 말이지. 평생 잊지 못할 우리의 EP3"이라면서 "수술 잘 끝나면 또 상황 알려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12살 연상의 주영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이윤미는 SNS 등을 통해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