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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은 22일부터 27일까지 태국 방콕 핫야이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남녀 쿼드와 팀 레구 등 총 5개 종목에 출전하며, 4개 이상 메달 획득을 목표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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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 대회 남자 쿼드 2연패(2022, 2023년)와 여자 레구 우승 및 다수 메달을 통해 국제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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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은 베테랑 선우영수, 심재철과 신예 김영철, 조수빈, 임도연 등으로 구성돼 세대교체의 시험 무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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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이번 대회를 내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전초전으로 삼고, 국제 스포츠 외교 확대의 계기로 활용할 방침이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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