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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인증센터는 시민의 체력 상태를 과학적 방법으로 측정·평가해 운동 상담과 처방을 해주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체력 인증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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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발급하는 1∼6등급 인증서는 공공기관 등 체력 시험과 취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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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에도 총 9천874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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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인증서 발급도 1급 163명, 2급 322명, 3급 389명, 4∼6급 1천217명에 이른다.
출장 서비스 기관은 제2138 산악대대, 한국동서발전 동해발전본부, 동해해양경찰서, 동해해양특수구조대, 동해해양경찰청, 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 삼화초등학교, 삼척 삼일중·고등학교 등 매우 다양하다.
천수정 체육과장은 "사전 예약 후 신분증 지참, 운동복 차림으로 방문하면 무료로 체력 측정을 할 수 있다"며 " 직장인을 위해 매주 화ㆍ목요일 저녁 8시까지, 토요일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yoo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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