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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결단식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과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김지용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 위원장, 김택수 진천선수촌장 등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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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회장은 이어 "차기 대회인 (2027년) 충청권 U대회에서도 좋은 기량을 보여주기를 기대한다"면서 "이번 대회만큼은 열심히 즐겼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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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단장은 이어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대회에 임해달라"면서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많은 경험을 쌓기를 바란다.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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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회는 16일부터 27일까지 12일간 독일의 뒤스부르크 등 6개 도시에서 열린다.
2027년 차기 대회를 충청권에서 개최하는 우리나라는 2023년 중국 청두에서 열린 제31회 U대회 때는 금메달 17개와 은메달 18개, 동메달 23개를 획득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한편 U대회 선수단 본진은 오는 14일 출국할 예정이다.
chil881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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