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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소속사 SM C&C, 해와달엔터테인먼트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에서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왔다. 오는 11월 부부로 함께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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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021년 뮤지컬 '그날들'에서 재회하며 친밀한 사이가 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민아는 공연장을 찾아 온주완 사진 옆에서 인증샷을 찍으며 드라마로 맺은 인연을 꾸준히 보여줬고 이후 진지한 만남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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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둘은 진지한 교제 끝에 결혼을 약속했다"며 "앞으로 부부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된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민아 또한 소진처럼 철저한 비밀연애를 이어오다 깜짝 결혼을 발표했으며 둘 다 11월의 신부라는 공통점을 갖게 됐다.
2002년 SBS '야인시대'로 데뷔한 온주완은 이듬해 KBS 2TV '산장미팅 - 장미의 전쟁'에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영화 '발레교습소' '돈의 맛' '인간중독' 그리고 SBS '펀치' '펜트하우스' 등 드라마 등에 출연했다. 현재 뮤지컬 '마하고니'에서 열연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