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이세영이 가슴수술 후기를 생생하게 전했다.
4일 이세영은 "가슴 수술 후 56kg까지 살찐 거 실화?"라며 실제로 체중계에 올라 몸무게를 공개했다.
이세영은 "제가 한 달 동안 50키로까지 감량 성공하게 도와준 다이어트보조식품, 저도 지인 치어리더에게 추천받고 먹기 시작"이라며 홍보까지 했다.
이세영은 56.1kg에서 점차 살이 빠져 마지막에는 50.4kg가 된 것을 인증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세영은 최근 가슴 재수술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당초 가슴 필러를 맞았으나 필러가 터져 이를 긁어내는 수술을 받았고, 이후 보형물을 넣는 재수술을 받았다.
수술 후 이세영은 "원래 A컵이었는데 가슴 재수술 후 지금은 D~E컵"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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