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고(故) 배우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최근 또 성형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4일 최준희는 "윤곽+눈+멍까지 싹 다 잡힌 거 실화냐고요ㅎ"라며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최근 윤곽, 눈 성형 수술을 받은 모습. 이에 얼굴 전체가 크게 부었지만 이내 부기를 쏙 빼 눈길을 사로잡았다. 더욱 물오른 미모도 돋보인다.
김송은 "광대 언제 했어? 대박 감쪽같아!"라며 놀랐고 최준희는 "이모. 저 근데 뼈 안치고 했어요ㅋㅋ" 라고 말했다. 또 다른 누리꾼들도 "피드 볼 때 (성형한지) 하나도 몰랐어요! 진짜 예쁘다", "완전 자연스럽고 너무 예뻐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최준희 모친 최진실은 2000년 故야구선수 조성민과 결혼했으며 최환희(가수 지플랫), 최준희를 출산했다. 2004년 이혼한 후 홀로 두 아이를 양육하다 2008년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안겼다.
최준희는 인플루언서, 모델로 활동 중이며 난치병인 루푸스 투병으로 인해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지만, 이후 41kg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에는 "골반 괴사는 이미 3기를 지나고 있다더라. 결국 인공관절 ending"이라며 골반 괴사 증상을 알려 다시 안타까움을 안기기도. 최근에도 골반 괴사 상황에 대해 "괜찮아진다는 개념이 없다. 제 뼈는 그냥 썩고 있다"라고 밝혀 우려를 자아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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