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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굿우드 페스티벌을 찾는 방문객들은 애스턴마틴이 선사하는 짜릿한 퍼포먼스를 다시 한번 만끽하게 된다.비할 데 없는 성능과 세계적 수준의 디자인,감각을 자극하는 사운드가 어우러진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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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마틴의 혁신적인 로드 하이퍼카 발키리(Valkyrie)도 올해 다시 한번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등장할 때마다 이목을 집중시킨 발키리는2021년 굿우드에서 다이내믹 데뷔를 치렀다.올해 르망24시 내구 레이스 최상위 클래스 복귀를 이끈 ‘발키리 하이퍼카’의 영감의 원천이기도 하다. 2025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는 새로운 발키리 하이퍼카가 힐클라임 데뷔 무대에 오른다. 6.5리터 자연흡기V12엔진이 뿜어내는 폭발적인 사운드와 압도적인 퍼포먼스는 올해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로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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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퍼포먼스 네이밍의 귀환을 알리는 모델로 주목받는 ‘DBX S’는 올해 초 공개되었으며,이번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퍼스트 글랜스 패독(First Glance Paddock)’을 통해 데뷔 무대를 갖는다. DBX707에 탑재된4.0리터V8트윈터보 엔진을 기반으로 더욱 강력한 출력을 발휘하며,최고출력727PS,최대토크900Nm의 성능을 자랑하는 이SUV슈퍼카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100km(62mph)까지 단3.3초 만에 도달한다.벌집 모양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스택 구조의 쿼드 배기 시스템,근육질로 다듬어진 바디 디자인이 특징인DBX S는 굿우드의 아이코닉한 브리지를 통과하며 코너를 질주할 때,압도적인 사운드와 퍼포먼스로 관중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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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는 명실상부한 스피드 시즌의 하이라이트다.애스턴마틴은 매해 열리는 이 자동차 축제에 자부심을 갖고 참여해 왔으며,올해는 특히 브랜드 최초의 미드엔진 양산 모델이자,하이퍼카급 성능을 지닌 슈퍼카인 발할라를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이 차량은 전례 없는 공기역학 설계와F1레이스 기반의 엔지니어링,혁신적인 디자인이 결합된 모델이다.굿우드는 매년 우리가 손꼽아 기다리는 특별한 무대로,진정한 스포츠카 애호가들에게 애스턴마틴의 궁극의 럭셔리 퍼포먼스 브랜드를 소개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라고 생각한다.”
2025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는7월10일에 개막해7월13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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