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헤이지니는 둘째 '포포'(태명)를 임신중으로, 오는 10일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 가운데, 헤이지니가 둘째 출산에 대한 심경을 밝힌다. 헤이지니는 "채유가 태어나는 날 날씨가 엄청 좋았어"라며 "엄마가 채유 만나러 가는 길이 엄청 엄청 행복했어"라며 채유를 출산했을 당시를 회상한다. 이내 "이번 출산은 너무 무서워"라며 아무것도 몰랐던 첫째 출산과는 달리 경험이 있어 더욱 걱정이 커지는 심경을 고백한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채유의 사랑스러운 누나 면모가 감동을 선사한다. 채유는 엄마의 뱃속에 있는 동생 포포에게 뽀뽀를 쪽 한 후 "포포야 잘자. 곧 만나자"라며 애정을 뽐낸다. 벌써부터 동생을 챙기는 23개월 채유의 누나 포스에 MC 최지우는 "너무 감동적이에요"라며 촉촉해진 눈가를 드러냈다는 후문. 엄마 뱃속의 동생 포포를 챙기는 사랑스러운 누나 채유의 모습은 오늘 방송되는 '슈돌'에서 만날 수 있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