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이하정이 아들의 키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하정은 "우리 시욱이 여름방학 프로젝트는 키 성장! 식단 조절과 키 성장에 도움 되는 것 열심히 찾고 있어요. 시욱이 키 성장 프로젝트를 위해 저도 일찍 잡니다"라고 아들의 키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하정은 "요즘 제 하루 루틴은 단순해요! 아이들과 하루 종일 목소리 커지기 일수고요. 흔한 남매 찍는 시유남매 덕분에 점점 목소리가…. 그래도 건강을 위한 루틴은 잊지 않고 챙깁니다! 더 젊게, 건강하게 살아야하니까요"라고 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또한 이하정은 늘씬한 몸매가 돋보이는 사진과 함께 "어느새 40대 후반이라니.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거니까! 나의 지금의 루틴들이 내일을, 내년을, 몇년 후를 만들어 줄거니까! 매일 최선을 다해 관리해야지"라고 다짐했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지난 2011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정준호는 인천 송도의 한 골프클럽 안에 100억대 단독주택을 지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본집은 서울 대치동에 있고, 여기는 골프장 안에 있는 단독주택"이라며 "결혼을 늦게 해서 첫째 아들이 초5, 둘째 딸이 6세다. 내년 말 정도부터는 인천에 있는 국제학교로 다녀야 되기 때문에 미리 집을 지었다. 애들 공부시키려고 지어놨다"고 설명한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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