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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행사에서는 장인의 손길이 더해진 다이닝 코스를 통해 맥라렌의 스토리텔링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각 참석자의 이니셜과 차량명이 새겨진 비스포크 아트월을 특별 제작하여 참가자들에게 커스텀 기념품으로 전달하는 퍼포먼스는 맥라렌과 함께하는 여정에서 느낄 수 있는 고객들의 소속감과 유대감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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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 아투라 스파이더 이그니션 스피어 컬렉션 공개는 단순한 새로운 차량 공개를 넘어,맥라렌 서울의 새로운 시작을 상징한다.브리타니아오토와 맥라렌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탄생한 이번 컬렉션은 한국 고객만을 위한 고유의 디자인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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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는 한국 왕실을 오마주한 강렬한 볼케이노 레드(Volcano Red)시트로 꾸며졌으며,레드와 블루 컬러의 조합은 태극기의 조화·정체성·자긍심을 의미한다.맥라렌 본사의‘맥라렌 테크놀러지 센터’가 태극 문양에서 영감을 받은 노먼 포스터 경(Sir Norman Foster)의 설계로 건축된 만큼,영국과 한국의 깊이 있는 문화적 교감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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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 스플리터와 루버,리어 디퓨저에는 루나 화이트 메탈릭과 볼케이노 레드의 핀스트라이프 팩을 활용한다.맥라렌 헤리티지 로고인‘스피디 키위(Speedy Kiwi)’를 사이드미러 케이스에 적용해 헤리티지를 강조하는 한편,맥라렌의 서킷 유산과 퍼포먼스 철학을 기념하는‘맥라렌 트랙 레코드 기념 명판’도 부착한다.고객이 원할 경우,외장 컬러를 루나 메탈릭 화이트 또는 볼케이노 레드로 변경할 수 있다.
이어, “브리타니아오토와 함께 한국에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역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한국 고객들에게 걸맞은 세계 최고 수준의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브리타니아오토 권혁민 대표이사는“한국 시장에서 맥라렌의 새로운 시작을 브리타니아오토와 함께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맥라렌 아투라 스파이더 이그니션 스피어 컬렉션은 맥라렌 서울의 첫 프로젝트로,맥라렌 서울은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여정과 장인정신을 중심으로 그 품격에 걸맞은 세심한 고객 응대와 맥라렌만의 정밀한 기술력과 도이치오토모빌 그룹만의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로 대한민국에서 맥라렌의 새로운 기준을 세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리론칭과 함께,서울 강남에 위치한260㎡ 규모의 맥라렌 서울 전시장은 아투라, 750S, TS등 맥라렌 최신 모델을 전시하는 동시에 한층 강화된 맞춤형 컨설팅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됐다.애프터세일즈 서비스 역시 전면 재정비해,성동구에 위치한 맥라렌 서울 서비스센터는 브리타니아오토 운영 하에 맥라렌과 함께 하는 여정 전반에 걸친 프리미엄 고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태진 에디터 tj.kim@cargu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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