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형 1,275마력 V8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해 후륜을 구동하며, F1에서 영감을 받은 그라운드 이펙트 기술을 포함한 혁신적인 능동형 에어로다이내믹 기술을 적용한 W1은 맥라렌의 독창적인 ‘1’ 시리즈 라인업의 세 번째 모델이다. 이번 굿우드 페스티벌에서는 전설적인 맥라렌 F1과 맥라렌 P1™과 함께 전시되며, 각기 다른 시대를 대표하는 세 모델이 공유하는 맥라렌의 DNA와, 시대를 앞서며 기존의 틀을 깨 온 브랜드의 도전 정신을 함께 보여준다.
Advertisement
새롭게 선보이는 750S 르망 역시 1995년 우승의 유산을 계승한 모델이다. 6월에 공개된 이 한정판 슈퍼카는 굿우드 페스티벌 기간 동안 ‘맥라렌 하우스’를 찾는 고객과 브랜드 팬들에게 소개된다. 전 세계 50대 한정으로 제작되는 750S 르망은 서킷 성능과 다운포스를 극대화하는 맥라렌 스페셜 오퍼레이션(MSO)의 신규 고다운포스 키트를 장착했으며, 전설적인 르망 우승을 기념해 극소량 제작된 맥라렌 F1 LM 로드카에 대한 진정한 오마주로 자리매김한다.
Advertisement
솔루스 GT는 2023년 굿우드 스피드 페스티벌에서 강렬한 사운드와 속도로 관중을 압도하며 타임드 슛아웃 파이널 우승을 차지하며 극한의 퍼포먼스를 입증했다. 지난해에도 다시 굿우드 힐클라임에 등장했으며, 2회 F1 월드 챔피언 미카 하키넨(Mika Hkkinen)이 운전한 차량은 MSO가 그의 1998년 챔피언십 우승 머신 MP4/13과 동일한 컬러로 커스터마이징한 고객 차량이었다. 올해 역시 맥라렌은 이 비범한 슈퍼카의 고객 차량을 전시 및 주행에 투입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MSO 고유의 고객 맞춤형 가능성과 럭셔리 수공예 품질을 선보일 계획이다.
Advertisement
또한 맥라렌은 2025년을 맞아 강렬한 퍼포먼스로 기억되는 ‘LT’ 시리즈의 10주년을 기념한다. 올해 3월 고객 및 팬들에게 소개된 ‘Celebrate LT’ 캠페인은 전 세계 리테일러 주도의 커뮤니티 이벤트를 통해 LT 오너들을 하나로 연결해왔다. 맥라렌 헤리티지 컬렉션에 속한 LT 모델들도 굿우드 ‘슈퍼카 패독’에 전시되며, 다이내믹 퍼포먼스 주행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 상식 파괴한 '3인 1잔' 논란…소상공인들 '뒷목' -
김영희, 어린이집서 결국 연락 받았다 "딸 통제 불가..집에서 좀 잡아달라고"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256억 포기' 제안한 민희진…하이브는 292억 공탁으로 응수 -
선우용여, 82세에 재소환한 '연예인 혼전임신 1호' 스토리…"난 한 번에 임신" -
차라리 '개저씨'가 그립다…민희진, 256억도 질문도 포기[SC이슈] -
'73kg→70kg' 랄랄, 성형·금주까지 총동원...'둘째 임신설' 조롱 딛고 환골탈태 -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가짜뉴스에 몸살…구청 "행정지도만 했다"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