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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나희는 10일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0m 허들 결선에서 13초52의 개인 최고 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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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종 경기 한국 기록(5천535점)을 보유한 정연진(울산광역시청)은 13초56으로, 류나희에 이어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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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고 1학년 손창현은 남자 고등부 원반던지기 경기(1.750㎏)에서 50m69를 던져, 49m46를 던진 원찬우(강원체고)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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