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교보문고가 11일 발표한 7월 첫째 주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고명환의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가 3주째 1위를 지킨 성해나 소설집 '혼모노'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Advertisement
김금희 소설 '첫 여름, 완주'와 김애란 소설집 '안녕이라 그랬어'는 지난주보다 모두 2계단씩 올라 각각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Advertisement
박종훈의 경제서 '세계 경제 지각변동'이 5계단 떨어져 7위를 차지한 가운데, 양귀자 소설 '모순', 김영하 에세이 '단 한 번의 삶', 한강 소설 '소년이 온다'가 그 뒤를 이었다.
Advertisement
1. 혼모노(성해나·창비)
3. 첫 여름, 완주(김금희·무제)
4. 안녕이라 그랬어(김애란·문학동네)
5. 청춘의 독서(유시민·웅진지식하우스)
6. 류수영의 평생 레시피(류수영·세미콜론)
7. 세계 경제 지각 변동(박종훈·글로퍼스)
8. 모순(양귀자·쓰다)
9. 단 한 번의 삶(김영하·복복서가)
10. 소년이 온다(한강·창비)
buff27@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73kg→70kg' 랄랄, 성형·금주까지 총동원...'둘째 임신설' 조롱 딛고 환골탈태 -
'256억 포기' 제안한 민희진…하이브는 292억 공탁으로 응수 -
선우용여, 82세에 재소환한 '연예인 혼전임신 1호' 스토리…"난 한 번에 임신" -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가짜뉴스에 몸살…구청 "행정지도만 했다" 반전 -
'친모 절연' 장윤정, 47세에 받은 父 첫 인정 "이제 노래 좀 들을만 하다" -
박남정 딸, '입시 5관왕' 엄친딸이었다..日 자격증까지 "연애는 뜻대로 안 돼" -
'75kg→10kg 감량' 김지연, 겹경사 터졌다..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드레스 착붙'
스포츠 많이본뉴스
- 1.'5R 5승 대반전'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 "봄 배구, 당연히 욕심 난다" [장충 현장]
- 2."두 선발 후보로만 5이닝" 급하다 급해, 대표팀 스파링 파트너 여유 없는 삼성, 에이스 대안 찾기 분주
- 3."호돈신 시절이 그립다" 인터밀란, 노르웨이 변방팀에 패해 챔스 광탈 '산시로 대참사'…세리에A 전원 아웃 '예약'→"예견된 몰락의 길"
- 4.답답한 신영철 감독 "디미트로프, 마이너스 말고 기본만 해줬으면" [장충 현장]
- 5.韓 국대 영입 초대박 효과 한국 아닌 일본 향했다...'오현규 대폭발' 베식타시, 'EPL 계약 만료' 일본 국대 FA 영입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