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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은 총 13개 종목 311명(선수 225명, 경기임원 68명, 본부임원 18명)으로 선수단 본단은 본부임원을 비롯해 배드민턴, 펜싱, 탁구, 태권도(품새), 테니스 5개 종목 선수단 총 94명이다.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다이빙, 경영, 배구 종목 선수단은 같은 날 오후 12시 25분, 루프트한자 항공 LH713편으로 출국한다. 베를린행 인원은 본부임원을 포함해 총 60명이다. 이어 수구(15일) 농구, 태권도(겨루기)(16일) 기계체조(17일) 육상(18일) 양궁(19일) 유도(20일) 조정(22일) 등이 차례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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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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