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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상에서 '도도남매' 연우와 하영이는 공항에서 함께 여행을 떠날 단짝 친구들을 기다렸다. 두 사람은 평소 절친한 친구들과 함께 홍콩으로 단체 여행을 떠날 예정으로, 출국 전부터 설렘 가득한 모습으로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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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재원 군은 "연우랑은 영어 유치원 다닐 때 처음 만나게 됐다. 그때부터 친해져서 지금까지 7년째 친구"라며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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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해 9월 '내생활'에서는 장윤적, 도경완 부부의 아들 연우가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의 영재 양성 프로젝트인 CTY에 합격했다는 소식이 알려지기도 했다. 연우는 "원래 2~3달 공부해야 하는 양인데 2주 동안 3달 해야 할 공부를 하루에 맨날 2시간씩 공부했다. 근데 시험 봤는데 기적적으로 합격해서 가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