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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U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는 참관단이 12일 독일 뒤스부르크 등 현지에 도착해 28일까지 활동을 벌인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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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앞으로 다가온 충청 U대회 준비 상황을 세계에 알리고, 대회 운영 노하우를 배우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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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부터 25일까지는 라인-루르 조직위가 주관하는 옵서버 프로그램에 참여해 분야별 프로그램과 대회 운영 노하우를 배워 실무 역량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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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26일에는 각국 선수단 대표 및 FISU 관계자를 초청해 리셉션 주최하는 등 충청 U대회를 소개하고 홍보한다.
이와 함께 대회 기간 마스코트 '흥이·나유'를 활용한 홍보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강창희 위원장은 "라인-루르 U대회 참관으로 대회 운영 노하우를 배워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전 세계 선수단과 관계자에게 2027 충청 U대회를 적극 알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충청 U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에서 개최되며, 양궁, 펜싱, 체조 등 18개 종목에 150개국의 1만5천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chil881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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