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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울주군에 따르면 전국 해양 레포츠 마니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행사는 레포츠부터 가족 체험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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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7시부터 진하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김희재, 안소미, 김성환, 민영아 등 인기가수가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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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에는 650여 명이 참가하는 아쿠아슬론 전국대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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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울주군 해뜨미씨름단과 실력을 겨뤄볼 수 있는 '울주 장사를 찾아라' 씨름 행사도 열려 관심을 끈다.
이 밖에도 전문 강사에게 서핑 강습을 받을 수 있는 서핑클래스를 비롯해 카약, 스피드보트, 바나나보트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해양 레저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울주해양레포츠 대축전을 통해 진하해수욕장을 비롯한 울주군의 해양관광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울주를 방문하는 모든 분이 행복한 여름 추억 가득 안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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