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5일 울주군에 따르면 전국 해양 레포츠 마니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행사는 레포츠부터 가족 체험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Advertisement
오후 7시부터 진하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김희재, 안소미, 김성환, 민영아 등 인기가수가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마련된다.
Advertisement
20일에는 650여 명이 참가하는 아쿠아슬론 전국대회가 열린다.
Advertisement
이번 행사에서는 울주군 해뜨미씨름단과 실력을 겨뤄볼 수 있는 '울주 장사를 찾아라' 씨름 행사도 열려 관심을 끈다.
이 밖에도 전문 강사에게 서핑 강습을 받을 수 있는 서핑클래스를 비롯해 카약, 스피드보트, 바나나보트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해양 레저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울주해양레포츠 대축전을 통해 진하해수욕장을 비롯한 울주군의 해양관광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울주를 방문하는 모든 분이 행복한 여름 추억 가득 안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120만 유튜버', 만취 사고 내고도 "고량주 한 잔뿐" 황당 해명 -
정형돈♥한유라, 하와이 기러기 생활 끝낸다 "내년부턴 서울로" -
'김구라子' 그리, 2억 5천에 산 아파트 '10억' 됐다 "해병대 간부들도 부러워해" -
이나영, ♥원빈 만나 당황…어색한 인사 "남편이 먼저 와 있었다" -
'25세 연하와 4혼' 박영규, 위자료만 3번 줬는데.."90평 타운하우스 매입" -
'의사♥' 주진모, '6년 백수'여도 장모 사랑 독차지 "잘 생겨서 좋다고" -
'지연과 이혼' 황재균, '나혼산'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 "재출연 가능" ('예스맨') -
진세연, 10년째 '모태솔로' 오해에 울분…"연애했다고 말해도 기사 안 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리가 안 움직였다"→"이 악물고 걸어나왔다"...'하프파이프 여왕' 최가온, 직접 밝힌 금메달 직전 위기의 순간[밀라노 현장]
- 2.'캠프지서 도박장 출입' 롯데 4인방, 성추행 혐의는 벗었다…그러나 중징계 불가피
- 3."대한민국을 위해 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형제의 나라'서 뛰는 조진호, 96세 튀르키예 참전용사 방문+90도 인사…"진호는 내 손자 같구나"
- 4."뭐야, 실력→외모에 인성까지 좋잖아!" 日 반응 폭발…'韓 피겨 캡틴 차준환 정말 착하다, 타인에 대한 존경심이 넘친다' 극찬
- 5.'52억 필승조급' KIA 이 선수 무조건 살린다…"완벽한 대체자, 가진 공의 힘을 믿는다"